[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STX-삼성전자 현장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승자의 여유'
이미 승리를 따낸 김윤중은 벤치에서 미소를 띄며 경기를 보고 있다.
'경기 종료!'
김구현이 승리를 따내며 STX의 4대1 승리를 확정짓자 동료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승리의 하이파이브!'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구현.
'우승을 위해!'
프로리그 10-11시즌 목표는 무조건 우승 밖에 없다는 STX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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