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가을 남자?"
"가을 남자 여기있어요!"
임정현의 추천.
"검열 좀 해야 돼"
찍힌 사진을 살펴보는 박세정.
"열띤 토론 중"
전적 자료를 보고 난 후 토론하는 두 사람.
"손을 녹이자"
오늘 출전이 예정된 모양.
"선수 입장"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위메이드.
"뭐가 그리 좋은지..."
연신 싱글벙글.
"다소곳?"
어쩐지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포즈.
첫 세트에 출전하는 김준호는 왠지 신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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