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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팝] MSL 예선 현장 - KT 강현우 "내가 최후의 1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지훈 감독 "지켜보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숙소로 돌아간 가운데 KT 강현우와 위메이드 전태양의 25조 결승이 진행됐다.


박세정 '힘들겠네~'
전태양의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박세정과 이영호의 표정이 점점 나빠졌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
전태양이 항복 선언을 하자 KT 이지훈 감독이 강현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기분 좋네!"
서바이버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한 KT 강현우의 얼굴에 함박 웃음을 지어졌다.


강현우 "나도 KT의 프로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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