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 '얼음!'
서지훈 "좋네~"
하이트 김동우 감독의 핸트폰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공군 서지훈.
STX 서지수가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대기 중.
전상욱 '음료는 필수!'
위메이드 전상욱은 오늘도 어김없이 1.5리터짜리 이온음료를 들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KT '어색해서~'
KT 선수들이 다른 선수들과 떨어진 곳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삼성전자 왔습니다!"
경기장에 도착한 삼성전자 선수들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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