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는 어색해~'
진영화 "인터뷰 해야죠!"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고 기자실로 온 하이트 진영화.
진영화 "이제 알았다"
"높은 자리에 있을 때 그것의 소중함을 몰랐지만 이제는 절실하게 알게됐다"고 밝힌 진영화.
장윤철 "박카스 스타리그는 내가 먹는다!"
하이트 장윤철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우승!
박재영 '꿈의 무대!'
"어릴적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만든 꿈의 무대 스타리그에서 명경기를 펼쳐보이겠다"
'무난하게 한 컷!'
스타리그 예선 조별리그 결승까지 너무나 힘든 경기를 펼치며 통과했다는 웅진 김민철.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