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ym 2010]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 현장스케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301835040034273dgame_1.jpg&nmt=27)
대구 엑스코에서 2010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이 열리기 전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이 국내외 인사들과 담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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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을 위해 많은 e스포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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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주 박사 "시대의 새로운 가치" 첫 발표자인 이장주 교수가 'e스포츠의 기본정신과 사회문화적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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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웹스터 "스포츠의 길 밟아야"
뒤이어 콜린 웹스터 남아프리카공화국 e스포츠협회장의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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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집중한 외국 인사들과 외신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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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언자인 네오위즈게임즈 전경훈 e스포츠팀장은 'e스포츠 종목의 글로벌 성공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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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슈아 연구원 '표준화=붐업!'
미국 죠슈아 연구원은 IeSF와 같은 국제 e스포츠 기구가 표준화 작업을 통해 붐 업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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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발언자로 정경석 변호사의 '게임, 스포츠 그리고 저작권' 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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