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을 노린다!'
벤치에는 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윤재혁의 모습도 보인다.
'언제 시작하나~'
장비 문제로 20분 가까이 경기가 지연되자 STX 박귀민이 지루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나상민 "나이스!"
앰비션 나상민이 동료 김민수의 활약에 환호했다.
'조심조심~'
STX 주장 김지훈이 마이크를 가리고 조심스럽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요건 몰랐지~'
STX가 1세트를 따낸 뒤 기분이 좋아진 김지훈이 윤재혁과 장난을 쳤다.
"가볍게 1승!"
2세트도 8대2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STX.
"STX 승리는 지금부터!"
오늘의 승리를 발판으로 연승 행진을 보여주겠다는 STX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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