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단 친선 축구 대회가 열리는 파주 NFC에 일찍 도착한 SK텔레콤 정명훈이 시합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권오혁 "이미 지쳤어요"
몸풀기를 하다가 벌써 지쳐버린 SK텔레콤 권오혁 코치.
'경기장의 중심에 서다'
KT 박지수는 축구 경기장 한 가운데 서서 먼산을 바라보고 있다.
박재영 '잠이 최고!'
KT 박재영은 경기장 가운데서 따뜻한 햇볕을 쬐며 잠을 청하고 있다.
'기운 펄펄!'
KT로 돌아온 공군 예비역 병장 박정석과 KT 이지훈 감독은 날렵한 몸놀림으로 노익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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