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정종민은 5주차 경기에서 경기장에 놀러왔다가 기자에게 잡혀(?) 일일 사진 기자 체험을 하게 됐다.
던파 완소 해설진 정준과 김준행 해설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정종민을 보고 반가워 하고 있다.
고수팀의 김진.
굉장히 멋지게 나온 사진이다.
왁자지껄하게 모여 있는 선수들.
기자가 사진기를 들이대면 한껏 긴장해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종민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니 다들 마음 놓고 수다를 떨고 있다.
자주 정종민에게 사진을 줘야겠다.
옷을 입고 있는 조성일.
같은 팀 정종민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던파리그 스타(?)답게 과감히 사진촬영을 거부하기도.
정종민의 역작.
조성일이 이렇게 잘 나오다니!
A팀 임석훈이 정종민을 보고 반갑게 인사 중.
사진=정종민 선수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