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 날 프로리그 10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STX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
도재욱 '오늘도 1세트다!'
지난 위메이드전에 이어 STX전에서도 선봉장으로 나선 SK텔레콤 도재욱.
김윤환 '저그 에이스 출격!'
STX의 저그 엥스 김윤환이 프로토스 사냥에 나섰다.
'분위기 좋아~'
김윤환의 병력이 전투에서 승리하자 얼굴이 밝아진 STX 선수들.
김은동 감독 '좋았어!'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김윤환. 그리고 그 뒤에서 조용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STX 김은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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