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김명운의 별명이 '야생마'라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자신을 이영호의 조로 몰아 넣은 염보성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김도우.
로열로더 대열에 합류한 김민철.
'리틀 이제동'의 타이틀을 벗고 진정한 '박준오'로 거듭나겠다는 로열로더 박준오!
첫 MSL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을 존경한다며 강한 인상을 남긴 하이트 김유진.
팬들이 '최다니엘'을 닮았다고 말하는 최호선.
같은 팀 동료 어윤수와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김택용이 쉽다며 붙고 싶다는 하이트 한두열.
버뮤다 프로토스 김재훈.
이상형을 쓰라는 말에 '샤이니 태민'을 써 충격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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