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과 삼성전자가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내 기를 받아라!'
웅진 선수들이 1세트에 출전하는 김민철과 악수를 하며 기운을 북돋았다.
'반짝반짝~'
웅진 벤치는 삭발한 선수들로 인해 자연 조명이 생겼다.
'에이스의 무게감'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조용하지만 무게감있는 모습으로 벤치를 지키고 있다.
유준희 '저그 맞짱!'
삼성전자의 첫 주자도 저그 종족의 유준희가 나섰다.
김민철 '1킬은 저글링으로!'
웅진 김민철이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기특한 것~'
웅진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1승을 챙긴 김민철을 반갑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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