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SK텔레콤-MBC게임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061346020040895dgame_1.jpg&nmt=27)
'옛 동료들의 만남'
'우리 원해 친해요~'
박수범과 정명훈은 아마추어 때부터 알고 지내던 형·동생 사이라고 했다.
'입장!'
SK텔레콤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와 손뼉을 맞추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벤치 멤버가 화려한 SK텔레콤과 이재호의 웅진 이적으로 전력이 급감한 MBC게임.
'걱정없어요~'
SK텔레콤 첫 주자 저그 어윤수가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코칭스태프의 지시를 받았다.
MBC게임도 저그 고석현을 첫 번째 카드로 제시했다.
고석현 '한 껀 했어!'
고석현이 저글링만으로 어윤수를 제압하며 1세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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