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겨라!'
KT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김성대의 저글링이 테란의 입구로 달리자 KT 황병영이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구성훈 '당했다!'
김성대가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성공시키자 구성훈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자신감 충만!'
위너스리그의 강자 구성훈을 꺾어낸 뒤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은 김성대!
김성대 '이젠 어떻게 하지?'
'폭군' 이제동의 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성대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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