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웅진-SK텔레콤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081936280041026dgame_1.jpg&nmt=27)
![[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웅진-SK텔레콤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081936280041026dgame_2.jpg&nmt=27)
SK텔레콤 김택용이 김민철을 잡아내며 다시 한 번 저그전 최강 프로토스임을 입증했다.
김택용 '난 지지 않는다!'
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가 2세트에 나섰다.
'안되네~'
박상우 마저 김택용에게 밀리는 기색이 보이자 웅진 벤치의 선수들이 조용해졌다.
김택용의 두 번째 하이파이브!
세트와 세트 사이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전략 구성은 계속됐다.
'돌아온 전신(戰神)'
한 달간 2군에 내려갔던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김택용을 상대한다.
김택용 '다시 해보자!'
3세트를 앞두고 각오를 다지는 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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