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벤트전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스프링 리그 마지막 경기를 보기위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은 허탈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온게임넷은 항상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위해 급하게 이벤트전을 준비했다.
온게임넷은 관객들에게 팀 OP 선수 5명, 경기장을 찾은 제닉스 스톰 '매니리즌' 김승민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호진, 최현일, 김성훈으로 이뤄진 팀과 김승민, 이현진, 이상정으로 구성된 두 팀에 관객 2명이 더해져 5대5 매치업을 만들었다.
먼저 가장 멀리서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하와이, 대구에서 온 관객들은 전호진 팀에 편성됐다. 나머지 두 명은 참가 의사를 밝힌 관객들 중에 목소리가 가장 컸던 두 명이 뽑혀 이현진 팀과 함께 이벤트 경기를 가졌다.
아무 부담없이 펼치는 이벤트전이라 정규리그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티모, 이블린, 트위치가 등장해 관중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