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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테일 김가영 "e스포츠에 성역은 없다"

[영상] 스타테일 김가영 "e스포츠에 성역은 없다"
여성 프로게이머 스타테일 김가영이 "GSL 코드A와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 1차 목표다"고 밝혔다.

김가영은 12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선수로서 남자 선수들과 동등한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가영은 게이머로 본격 데뷔한 계기와 앞으로의 각오, 계획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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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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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화생명 12승 2패 +17(25-8)
2KT 11승 3패 +12(22-10)
3T1 10승 4패 +13(22-9)
4젠지 10승 4패 +12(22-10)
5DK 7승 7패 +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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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농심 4승 10패 -12(9-21)
10DN 1승 13패 -2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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