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스프링] SK텔레콤 어윤수, 김대엽과 동반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121354443033_20130701213610dgame_1.jpg&nmt=27)
![[MLG 스프링] SK텔레콤 어윤수, 김대엽과 동반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121354443033_20130701213610dgame_2.jpg&nmt=27)
어윤수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스프링 챔피언십 패자 7라운드에서 루트 게이밍 우경철에게 1대2로 패해 탈락했다.
그러나 뜻대로 풀어지지는 않았다. 우경철이 불사조를 꾸준히 모으면서 공중을 제압했고 차원분광기에 암흑기사를 태워 본진에 드롭을 성공, 번식지를 파괴하는 전과를 올린 탓에 자원력도 따라가지 못했다.
저글링과 바퀴를 통해 프로토스의 확장 기지를 저지하긴 했지만 우경철이 공허포격기와 불멸자로 입구를 탄탄히 지키고 공중을 불사조로 장악한 탓에 어윤수는 뒷심에서 밀리며 항복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