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덕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일 끝난 MLG에서 3위를 차지하며 서킷 포인트 300점을 추가, 3250점으로 WCS 아메리카 서킷포인트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는 모든 대륙을 합친 통합 서킷포인트에서도 2위에 해당하는 좋은 기록이다.
송현덕과 함께 EG-TL 소속 선수들이 WCS 아메리카를 접수한 모습이다. 한이석과 김동현은 1850점을 획득하며 통합 서킷포인트 공동 7위에 올라 그랜드파이널 진출 가능성을 높였으며 이제동 역시 1125점으로 한국에서 WCS를 치르고 있는 ‘택뱅리’보다 가장 많은 서킷포인트를 획득한 상태다.
또한 이번 MLG 우승으로 최성훈이 단번에 750점을 획득하며 누적 포인트 1550점을 기록, 그랜드파이널 진출의 새로운 경쟁자로 떠올랐다. WCS 아메리카 누적 서킷포인트 순위는 현재 1위부터 10위까지 한국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어 한국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