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T1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EG-TL과의 대결에서 1대3으로 뒤처지다가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네 번째 팀이 됐다.
웅진을 제외한 3개 팀은 아직 순위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대진은 형성되지 않았다. 다만 2위 KT가 23승 17패를 기록하고 있고 세트 득실에서도 22를 따내면서 3위 STX보다 승수나 세트 득실에서 앞서고 있기에 승수만 보태면 2위를 확정지을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정규 시즌 3위와 4위가 싸우는 준플레이오프는 오는 13일부터 3전2선승제로 치러지며 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정규 시즌 2위가 대결하며 오는 20일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