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www.e-sports.or.kr)가 11일 발표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최종 랭킹에서 이영호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7승19패, 승률 66.1%의 이신형(STX, 테란)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36승19패, 승률 65.5%의 정윤종(SK텔레콤, 프로토스)이, 32승24패, 승률 57.1%의 허영무(삼성전자, 프로토스)가 4위, 31승15패 승률 67.4%의 김유진(웅진, 프로토스)이 5위를 차지하는 등 다승 순위와 동일하게 순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30승26패, 승률 53.6%의 신동원은 다승 순위는 6위였지만 다른 선수에 비해 낮은 승률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2패를 당하면서서 랭킹 순위에선 12위로 밀렸다. 26승14패 승률 65.0%로 다승 순위로는 12위인 김민철(웅진, 저그)이 오히려 랭킹 순위에서는 7위를 차지하는 등 전체적으로 출전 횟수에 비해 좀더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랭킹이 높게 산정됐다.
모든 선수의 이번 대회 최종 랭킹 순위는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