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1차전]STX 조성호, 3차원관문 러시로 김택용 제압! 에결 이신형-정명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314382160600_20130713144130dgame_1.jpg&nmt=27)
▶STX 3-3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1시) < 네오플래닛S > 승 도재욱(프, 7시)
2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정윤종(프, 5시)
4세트 김도우(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정명훈(테, 11시)
5세트 신대근(저, 11시) < 신투혼 > 승 어윤수(저, 7시)
6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돌개바람 > 김택용(프, 5시)
"에이스 결정전 가자!"
STX 소울 조성호가 3차원관문 추적자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제압하고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
조성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6세트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맞아 3차원관문 추적자 찌르기로 승리를 따내고 세트 스코어 3대3을 만들었다.
조성호는 확장을 가져갈 생각이 없었다. 본진에 3개의 관문을 건설한 뒤 차원관문으로 업그레이드한 조성호는 추적자와 광전사로 공격을 시도했다. 김택용이 1개의 관문을 유지하면서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갔기에 조성호의 공격은 더욱 파괴력이 컸다.
탐사정으로 김택용이 5시에 위치한 것을 확인한 조성호는 추적자와 광전사로 공격을 시도하면서 상대의 앞마당 지역에 전진 수정탑을 건설했다. 추적자를 지속적으로 충원한 조성호는 김택용의 모선핵을 제압했고 추가되는 병력으로 상대의 방어 병력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에이스 결정전에는 STX는 이신형, SK텔레콤은 정명훈을 출전시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