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시즌2] LG-IM 강현우, 신대근 잡고 재재경기 성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823011660560_20130718230330dgame_1.jpg&nmt=27)
![[WCS 시즌2] LG-IM 강현우, 신대근 잡고 재재경기 성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823011660560_20130718230331dgame_2.jpg&nmt=27)
1차전 정윤종(프, 7시) 승 < 돌개바람 > 강현우(프, 5시)
2차전 신대근(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정윤종(프, 11시)
3차전 강현우(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신대근(저, 5시)
"재경기 한 번 더 돌자!"
LG-IM 강현우가 탈락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재경기를 성사시켰다.
강현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 재경기 3차전에서 STX 신대근을 상대로 압도적인 화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강현우는 신대근을 상대로 초반 찌르기를 시도했다. 광전사 한 기를 생산해 신대근의 두 번째 확장 기지를 두드린 강현우는 신대근의 바퀴, 저글링을 상대로 포위 공격까지 성공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듯했다.
그러나 신대근이 저글링과 바퀴 한 부대를 빼돌려 강현우의 앞마당 지역으로 치고 들어갔고 로봇공학시설을 파괴한 탓에 강현우의 공격 타이밍은 크게 늦어졌다.
강현우는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지 않았다. 신대근의 군단숙주가 조이기를 시도했지만 거신으로 치고 빠지면서 식충으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한 강현우는 2개의 로봇공학시설이 완성되자 공격을 시도했다.
신대근이 타락귀로 거신을 잡아내는 동안 지상군으로 피해를 입힌 강현우는 상대의 군단숙주가 식충을 재생산하기 전 타이밍에 포위 공격을 시도해서 모두 잡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