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시즌2] SK텔레콤 정윤종, 초반 러시로 강현우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823194763229_20130718232218dgame_1.jpg&nmt=27)
![[WCS 시즌2] SK텔레콤 정윤종, 초반 러시로 강현우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823194763229_20130718232218dgame_2.jpg&nmt=27)
1차전 정윤종(프, 7시) 승 < 돌개바람 > 강현우(프, 5시)
2차전 신대근(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정윤종(프, 11시)
3차전 강현우(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신대근(저, 5시)
1차전 정윤종(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강현우(프, 11시)
"크로스 카운터 작렬!"
SK텔레콤 T1 정윤종이 다시 한 번 재경기의 승자가 될 기회를 잡았다.
정윤종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 재재경기 1차전에서 모선핵과 추적자 3기로 강현우의 일꾼을 대거 잡아내면서 또 다시 승리를 따냈다.
정윤종은 2개의 관문을 확보하면서 추적자를 생산했다. 모선핵과 함께 강현우의 진영으로 공격을 시도한 정윤종은 강현우의 병력과 엇갈리면서 큰 피해를 입힐 기회를 잡았다.
무주공산인 강현우의 본진에 입성한 정윤종은 일꾼 위에 시간왜곡을 걸어주면서 추적자 3기로 탐사정을 지속적으로 잡아냈다. 자신의 본진으로 공격온 강현우의 병력은 본진에서 생산된 추적자와 공허포격기로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
강현우의 일꾼을 20여 기 이상 잡아낸 정윤종은 언덕 위에서 병력을 모으면서 내려가지 않았다. 강현우가 추적자 8기와 파수기 2기를 매복시키면서 전투를 유도했지만 정윤종은 공허포격기와 예언자, 추적자까지 갖춘 상황에서 진출하면서 상대 병력을 압도하며 1차전을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