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예고] 경험으로 무장한 STX 프로토스 라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00273603147_20130720002954dgame_1.jpg&nmt=27)
STX는 1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KT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STX 프로토스 라인은 네 번의 프로토스전을 치러야 하는 것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이미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과 맞대결을 펼치면서 큰 경기에서 프로토스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노하우가 쌓였기 때문이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TX는 SK텔레콤과 매 경기마다 세 번의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을 치렀다. 김도우만 프로토스전 경험이 없을 뿐 조성호, 백동준, 변현제 모두 1, 2차전에서 프로토스전을 경험했기 때문에 경기 감각이 살아있는 상황이다.
STX 박종수 코치는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프로토스 선수들이 경기를 준비하는 노하우를 쌓은 것 같다"며 "딱히 코칭 스태프가 지시하지 않아도 알아서 넷이 모여 서로 겹치지 않게 빌드와 전략을 구상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승리를 확신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