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예고] PS서 KT가 더 많이 웃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00340217091_20130720003632dgame_1.jpg&nmt=27)
KT 롤스터가 STX 소울과의 포스트 시즌에서는 더 많이 승리했다.
KT와 STX는 스카이 프로리그 2004에서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대결을 펼쳤다. 당시 'e스포츠계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별칭을 얻었던 KT는 홍진호가 팀플레이에서 2승을 따냈고 김정민이 개인전에서 변은종을 잡아내면서 3대1로 승리했다.
6년 뒤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대결한 KT와 STX는 1, 3차전을 KT가, 2차전을 STX가 가져가면서 2대1로 KT가 웃었다. 1차전에서 이신형에게 김대엽이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던 KT는 내리 네 세트를 따내면서 승리했고 2차전에서는 이영호가 김윤중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0대4로 완패했다. 3세트에서도 1세트를 STX 김윤환에게 내준 KT는 이영호, 고강민, 황병영, 임정현이 승리하면서 2대1로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손에 넣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