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STX 백동준, 0대3 뒤지던 주성욱에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2353908206_20130720124517_3.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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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0-1 STX
1세트 주성욱(프, 11시) < 벨시르잔재 > 승 백동준(프, 5시)
STX 소울 백동준이 상대 전적에서 0대3으로 뒤지고 있던 KT 주성욱을 맞아 역전승을 거두며 선봉 역할을 해냈다.
백동준은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 거신을 조합한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
주성욱은 본진에서 지어지던 암흑성소를 취소한 뒤 9시 지역에서 다시 지었다. 암흑기사로 흔들지 못하면 이길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 주성욱은 불멸자, 차원분광기를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백동준이 6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긴 했지만 아직 활성화 되지 않은 시점에 파고 들었고 불멸자의 힘을 앞세워 6시를 파괴했다.
그렇지만 과하게 신을 낸 것이 문제였다. 백동준의 앞마당까지 공격해서 피해를 입히려던 주성욱은 백동준의 집정관에 의해 불멸자가 모두 잡히면서 역공을 맞았고 백동준이 거신까지 조합하면서 승리를 챙겼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