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STX 김도우, 환상적인 견제로 김상준 완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3031918165_20130720130551dgame_1.jpg&nmt=27)
![[PO 1차전] STX 김도우, 환상적인 견제로 김상준 완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3031918165_20130720130551dgame_2.jpg&nmt=27)
▶KT 0-2 STX
1세트 주성욱(프, 11시) < 벨시르잔재 > 승 백동준(프, 5시)
2세트 김상준(프, 1시) < 네오플래닛S > 승 김도우(프, 7시)
"환상적이다!"
STX 소울 김도우가 KT 김상준을 상대로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상준을 맞아 환상적인 차원분광기 견제를 통해 승리했다.
김도우는 관문과 로봇공학시설을 하나씩만 건설하면서 효율적인 병력을 생산했다. 파수기와 불멸자를 뽑은 김도우는 앞마당에 연결체를 먼저 지었고 11시 지역에도 몰래 수정탑을 하나 지었다.
김상준이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김도우는 차원분광기로 견제를 시도했다. 파수기의 환상을 통해 가짜 차원분광기로 김상준의 본진에 밀어 넣은 김도우는 상대의 앞마당 지역에 불멸자 2기가 탄 차원분광기를 내리면서 심대한 피해를 입었다.
11시 지역에 몰래 암흑성소를 지은 김도우는 차원분광기를 통해 김상준의 본진에 암흑기사를 소환했고 제련소를 지탱하고 있던 수정탑을 파괴하면서 업그레이드를 늦췄다.
김상준이 6시로 공격을 시도하자 주병력으로 막아낸 김도우는 소환된 병력으로 12시 확장기지를 견제하면서 자원력에서도 앞서 갔다. 모든 부분에서 우위를 점한 김도우는 정면 공격을 하면서 연결체를 상대 본진 앞에 짓는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승리를 자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