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프로토스 맞불 작전서 먼저 웃은 STX(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4412944007_20130720144355dgame_1.jpg&nmt=27)
STX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선수들이 3승을 합작하고 에이스 이신형이 굳건히 버티면서 4대1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에 출전한 백동준은 주성욱을 맞아 역전패의 위기를 맞았지만 집정관과 불멸자를 앞세워 버텨냈고 거신으로 전환하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백동준의 기를 받은 김도우는 김상준을 맞아 환상으로 만든 차원분광기를 통해 시선을 따돌린 뒤 연속해서 견제를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에이스 이신형 또한 제 몫을 다했다. 임정현이 대군주의 배주머니 진화를 개발하면서 드롭 작전으로 승부를 보려 하자 이신형은 공성전차 주위에 해병과 화염차를 배치하면서 안정적으로 수비해내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STX 4대1 KT
1세트 백동준(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주성욱(프, 11시)
2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상준(프, 1시)
3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나로스테이션SE > 임정현(저, 7시)
4세트 신대근(저,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영호(테,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