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차전] 변현제, 스타급 센스로 대역전! STX 결승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114114657786_20130721141842dgame_1.jpg&nmt=27)
![[PO 2차전] 변현제, 스타급 센스로 대역전! STX 결승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114114657786_20130721141843dgame_2.jpg&nmt=27)
▶STX 4대1 KT
1세트 신대근(저, 7시) < 돌개바람 >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나로스테이션SE > 고인빈(저, 7시)
4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임정현(저, 1시)
5세트 변현제(프, 11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주성욱(프, 5시)
STX 소울 변현제가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거두며 팀을 결승으로 올려놨다.
변현제는 초반부터 전진 수정탑으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3차관관문을 소환한 변현제는 주성욱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주성욱의 모선핵을 잡아내지 못하며 변현제의 초반 공격은 막히고 말았다.
이미 승부는 기운 상황. 주성욱이 병력을 이끌고 가면 변현제는 막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변현제는 포기하지 않았다. 상대 앞마당에 전진 수정탑을 소환해 광전사를 계속 보내며 주성욱의 일꾼을 잡아냈다.
당황한 주성욱은 전진 병력 컨트롤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사이 변현제는 파수기 역장으로 시간을 벌었고 주성욱의 병력에 대응할 수 있는 추적자를 충분히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결국 변현제는 주성욱의 본진 일꾼을 전멸시키고 전진 병력까지 모두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