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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차전] STX, KT 완파하고 9년 만에 결승 진출!(종합)

[PO 2차전] STX, KT 완파하고 9년 만에 결승 진출!(종합)
[PO 2차전] STX, KT 완파하고 9년 만에 결승 진출!(종합)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두 번이나 4대1로 완파하고 9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STX는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토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프로토스 세 명이 또다시 3승을 합작하며 KT를 4대1로 꺾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첫 세트에서 신대근이 패하며 STX는 좋지 못한 시작을 보였다. 신대근은 이영호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패했고 분위기는 KT쪽으로 넘어가는 듯 보였다. 그러나 2세트에 버티고 있던 이신형이 고인빈을 잡아내며 상황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이후 조성호-김도우-변현제 등 프로토스 트리오가 미친 활약을 보였다. 조성호는 IEM에서 자신에게 승리한 김명식을 가볍게 눌렀고 김도우는 임정현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승리를 따냈으며 변현제는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기록, 4대1로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STX는 준플레이오프부터 단 한번도 패하지 않고 4전 전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하며 창단 후 역대 최강 포스를 자랑했다. STX는 오는 8월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웅진과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STX 4대1 KT
1세트 신대근(저, 7시) < 돌개바람 >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나로스테이션SE > 고인빈(저, 7시)
3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신투혼 > 김명식(프, 7시)
4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임정현(저, 1시)
5세트 변현제(프, 11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주성욱(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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