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운 감독은 2004년 POS의 코치를 시작으로 MBC게임 히어로 코치, SK텔레콤 T1과 EG-TL 감독을 거치며 프로리그 통산 2회 우승, 정규 시즌 감독상 3회 수상 경력을 거둔 바 있으며 프로리그 통산 전적 140승 87패, 승률 61.7%로 역대 감독 중 2위의 뛰어난 성적을 낸 바 있다.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신동휘 단장은 "명장 박용운 감독의 검증된 지도력을 통해 명문 프로게임단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J는 기존의 김동우 감독 및 박시현 코치와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상호 합의하에 재 계약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