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챌린지] 삼성전자 허영무, 완벽한 경기력으로 이동녕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5561500920_20130723155934dgame_1.jpg&nmt=27)
1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아나콘다 > 이동녕(저, 5시)
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돌개바람 > 이동녕(저, 5시)
조중혁은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정명훈을 맞아 시종일관 유리한 경기를 펼치며 2대0 완승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올라갔다.
1세트는 허영무의 기습 공격이 잘 통했다. 이동녕이 확장 기지를 늘려가고 있는 타이밍에 허영무는 전진 수정탑에 광전사를 소환해 허를 찌르는 공격을 성공시킨 것. 허영무는 광전사와 불사조로 이동녕의 뒷마당을 파괴한 뒤 본진 일벌레까지 다수 잡아내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허영무는 프리미어 진출에 성공했고 이동녕은 승강전으로 탈락하고 말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