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프라임 조성주, 의료선 타이밍 앞당겨 강동현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8455894675_20130723184936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프라임 조성주, 의료선 타이밍 앞당겨 강동현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8455894675_20130723184937dgame_2.jpg&nmt=27)
▶조성주 2-0 강동현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강동현(저, 5시)
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아나콘다 > 강동현(저, 5시)
"타이밍의 정복자!"
프라임 조성주가 한 발 빠른 타이밍에 의료선 드롭을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갔다.
조성주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8강 A조 2세트에서 아주부 강동현을 맞아 2기의 의료선 드롭 타이밍을 앞당기며 승리를 따냈다.
조성주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입구를 건물로 막으면서 전략을 풀어 나갔다. 1세트에서 땅거미지뢰를 드롭하기 위해 반응로를 사용한 조성주는 이번에는 의료선을 일찍 확보하기 위해 반응로를 우주공항에 붙이면서 공격 시점을 앞당겼다.
의료선 2기에 해병을 태운 조성주는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등을 확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던 강동현의 6시 확장 기지로 날아들어갔다. 뮤탈리스크도 몇 기 되지 않고 맹독충 또한 몇 기 되지 않았던 강동현은 6시 부화장을 취소했고 병력도 잃었다.
언덕 바깥 지역에서 농성하던 조성주는 강동현의 뮤탈리스크가 12시를 공격하는 바람에 일꾼 피해를 입었지만 의료선이 5기나 모인 시점에 저그의 앞마당을 두드리면서 이득을 챙겼다. 인구수를 50까지 벌린 조성주는 강동현의 기지로 들어가는 바위를 연파하면서 정면 대결을 시도했고 완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