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아주부 강동현, 백병전서 조성주 압살!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8531707093_20130723191717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아주부 강동현, 백병전서 조성주 압살!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8531707093_20130723191718dgame_2.jpg&nmt=27)
▶조성주 2-1 강동현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강동현(저, 5시)
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아나콘다 > 강동현(저, 5시)
"0대3 완패는 없다!"
아주부 강동현이 화끈한 백병전을 통해 프라임 조성주로부터 한 세트를 가져왔다.
강동현은 조성주의 전진 병영을 대군주로 확인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일벌레 2기를 동원해 병영을 짓고 있던 조성주의 건설로봇을 잡아내려 했지만 실패한 강동현은 차분히 부화장을 늘려갔다. 조성주의 본진에 대군주를 밀어 넣으면서 상대가 4개째 사령부를 확보하는 것을 확인한 강동현은 일벌레를 100기까지 늘리면서 자원력을 키웠다.
조성주가 해병과 의료선을 앞세워 치고 나오려 할 때 강동현은 뮤탈리스크 20여 기로 테란의 본진을 급습, 일꾼과 미사일 포탑을 파괴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조성주가 3시 확장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저지한 강동현은 감염충과 저글링으로 대치전을 펼치면서 몰래 울트라리스크를 모았다.
자원을 한꺼번에 울트라리스크 생산에 활용한 강동현은 조성주와의 교전에서 완벽하게 포위했고 그 위로 감염충의 진균 번식을 던지면서 압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