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앳모스피어, 연장 접전 끝에 윈윈 격파! 3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919162279369_20130729192031dgame_1.jpg&nmt=27)
![[넥슨 서든어택] 앳모스피어, 연장 접전 끝에 윈윈 격파! 3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919162279369_20130729192031dgame_2.jpg&nmt=27)
▶앳모스피어 2대0 윈윈
1세트 앳모스피어 6 승 < 프로방스 > 2 윈윈
2세트 앳모스피어 6 승 < 드래곤로드 > 5 윈윈
앳모스피어 O O O O X l X X O X X l O
윈윈 X X X X O l O O X O O l X
"3위는 못 내줘!"
앳모스피어가 골든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윈윈을 잡아내고 3위를 확정지었다.
앳모스피어는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4위전 2세트에서 윈윈을 맞아 초반의 유리함을 유지하지 못하고 5대5 동점을 허용했지만 골든 라운드에서 승리하면서 3위에 올랐다.
수비 진영으로 시작한 앳모스피어는 네 라운드를 연거푸 잡아내면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소영애와 이민지가 초반부터 펄펄 날았고 박예지 또한 3라운드에서 3킬을 올리면서 4대0까지 앞서 갔다.
이후 윈윈이 살아났다. 두 라운드를 내리 따낸 윈윈은 앳모스피어에게 후반 세 번째 라운드를 내줬지만 배연진과 김예지가 버텨내면서 골든 라운드까지 이끌었다.
앳모스피어는 골든 라운드에서 박예지가 펄펄 날았다. 윈윈이 계단 지역으로 치고 올라오면서 은폐까지 시도하는 등 좋은 플레이를 펼쳤지만 박예지가 버텨주면서 4킬을 달성, 6대5로 윈윈을 제압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