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프라임 조성주 "이번엔 전진 2병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3018473802974_20130730185118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프라임 조성주 "이번엔 전진 2병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3018473802974_20130730185118dgame_2.jpg&nmt=27)
▶이신형 0-3 조성주
1세트 이신형(테, 5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조성주(테, 7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 벨시르잔재 > 승 조성주(테, 5시)
"전진 2병영 통했다!"
프라임 조성주가 STX 소울 이신형을 상대로 전진 2병영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3대0으로 앞서 나갔다.
1, 2세트에서 우주공항 체제를 통해 이신형을 흔든 조성주는 3세트에서도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택했다. 건설로봇 한 기를 일찌감치 이신형의 본진 근처로 보낸 조성주는 병영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한 기의 건설로봇을 충원하면서 2개의 병영을 완성시켰다.
이신형의 전략 선택도 조성주의 승리에 완벽한 도움을 줬다. 병영을 건설하지 않은 채 12시 지역에 사령부를 지은 것. 게다가 정찰을 보낸 건설로봇조차 조성주의 병영이 지어진 곳을 지나치면서 아무런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
이신형이 건설로봇으로 조성주의 본진을 확인하자 조성주는 곧바로 병력을 이신형의 본진으로 이동시켰고 건설로봇까지 8기나 대동, 벙커를 완성시키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