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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조성주,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에 도전장

프라임 조성주,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에 도전장
만 16세2일만에 스타리그 결승…박성준 기록 경신에 촉각

프라임 '마루' 조성주가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과 함께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조성주는 30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4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조성주는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 도전 자격을 얻었다. 1997년 7월28일생인 조성주는 만 16세2일에 결승에 오르면서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당시 POS 박성준(은퇴)의 기록인 만 17세를 갈아치웠다.

또한 조성주가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0년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1 오픈 시즌부터 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조성주의 최고 성적은 2012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2에서 16강에 오른 것이었다.
프라임 팀으로서는 2011년 GSL 슈퍼 토너먼트에서 '폴트' 최성훈이 정상에 오른 이후 3년 만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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