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마루' 조성주가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과 함께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승리로 조성주는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 도전 자격을 얻었다. 1997년 7월28일생인 조성주는 만 16세2일에 결승에 오르면서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당시 POS 박성준(은퇴)의 기록인 만 17세를 갈아치웠다.
또한 조성주가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0년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1 오픈 시즌부터 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조성주의 최고 성적은 2012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2에서 16강에 오른 것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