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균 감독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올려 놓은 공을 인정 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정말 오랜 만에 감독상을 받게 됐다”며 “기록을 깨고 싶은 욕심이 생겨 2연속, 3연속 감독상, 정규시즌 1위라는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