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연맹은 31일 NS호서 게임단의 해체와 함께 소속 선수들의 이적 내용을 발표했다. NS 호서 게임단은 그 동안 운영해오던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운영 포기와 함께 팀 해체 의사를 e스포츠연맹에 전달했다.
NS호서는 지난 2011년 2월 호서 전문학교의 후원을 통해 창단했다. 2011년 GSTL 시즌1에서 4강에 올랐고 소니에릭슨 GSL 코드S에서는 정지훈이 우승했지만 기존 선수들의 이적이 이어지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최근 막을 내린 벤큐 GSTL 시즌1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