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우승] PS 최약체에서 최강으로 탈바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320583161317_20130803210252dgame_1.jpg&nmt=27)
STX는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르 4대2로 제압하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2-13 시즌 STX는 포스트 시즌 최약체라는 이미지를 벗어났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한 STX는 SK텔레콤 T1을 맞아 1, 2차전 모두 4대3으로 승리하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다음 단계에 올라섰다. 징크스를 깬 STX는 플레이오프에서는 KT 롤스터를 4대1로 두 번 모두 잡아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STX는 정규 시즌 1위인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4대2로 승리했다. 이신형, 조성호, 김도우, 변현제 등 포스트 시즌에서 확실한 카드로 성장한 선수들이 승리를 따내면서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