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팀에이서 사샤, 4강서 이제동과 맞대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108504815466_20130811085538dgame_1.jpg&nmt=27)
▶2경기 사샤 호스틴 3대0 한이석
1세트 사샤 호스틴(저, 11시) 승 < 벨시르잔재 > 한이석(테, 5시)
2세트 사샤 호스틴(저, 1시 승 < 외로운 파수꾼 > 한이석(테, 7시)
팀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EG 한이석을 꺾고 WCS 아메리카 시즌2 4강에 올랐다.
사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레드불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2 8강전서 EG 한이석을 3대0으로 제압했다. 외국인 선수가 WCS 아메리카에서 4강에 오른 것은 사샤가 처음이다. 사샤는 EG 이제동과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또한 독일에서 열리는 파이널 진출도 확정지었다.
승기를 잡은 사샤는 '아킬론 황무지'에서 벌어진 3세트에서는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으로 상대 진출 병력을 초토화시켰다. 의료선 드롭까지 정리한 사샤는 인구 수를 50 가까이 벌리며 승부의 추를 가져왔다. 결국 사샤는 뮤탈리스크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와 수비 라인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