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CM스톰 최성훈, 이제동과 결승 맞대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208014514101_20130812080655dgame_1.jpg&nmt=27)
▶2경기 최성훈 3대2 윤영서
1세트 최성훈(테,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윤영서(테, 1시)
2세트 최성훈(테, 5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윤영서(테, 7시)
4세트 최성훈(테, 5시) < 벨시르잔재 > 승 윤영서(테, 11시)
5세트 최성훈(테, 1시) 승 < 코랄둥둥섬 > 윤영서(테, 7시)
CM스톰 최성훈이 팀리퀴드 윤영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WCS 아메리카 결승전에 진출했다.
'네오플래닛S'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최성훈은 경기 중반 의료선 드롭이 상대 해병에 잡히는 실수를 범했지만 자원의 우위와 함께 병력 전투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승리를 가져갔다.
2세트를 내준 최성훈은 '아킬론 황무지'에서 계속된 3세트에서는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맵 중앙에서 윤영서와 병력 대치를 이어간 최성훈은 윤영서가 병력을 뺀 틈을 노려 상대 본진에 해병과 공성전차로 공격을 들어갔고 주요 생산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다시 한 번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윤영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벨시르잔재'에서 벌어진 4세트에서 윤영서는 밤까마귀의 국지방어기 2기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서 수비를 하던 공성전차를 파괴한 뒤 곧바로 해병으로 밀고 들어가 많은 피해를 입히고 승부를 5세트로 몰고갔다.
하지만 뒷심에서는 최성훈을 따라갈 선수가 없었다. 최성훈은 '코랄둥둥섬'에서 벌어진 5세트서 화염차 견제 이후 해병과 공성전차를 조합해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서 대규모 교전을 펼쳤고 수비 병력을 압살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