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SK텔레콤 정윤종 "프로토스 자존심 세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213510260117_20130822135825dgame_1.jpg&nmt=27)
정윤종은 WCS 코리아 시즌2에서 테란을 연파하면서 결승까지 올라갔다. 32강에서 최지성과 황규석을 꺾은 정윤종은 16강에서 같은 팀 소속의 테란 정명훈을 제압했다. 8강에서는 아주부 김영진을 3대2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한 정윤종은 스타테일 최지성을 4대1로 격파하고 결승까지 올라갔다.
23일부터 독일 쾰른의 게임스컴 무대에서 열리는 WCS 시즌2 파이널에 테란이 7명이나 배치되면서 정윤종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테란에게 결승전에서 무너졌던 아쉬움을 털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부상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윤종의 1차 과제는 16가을 통과하는 것. SK게이밍 장민털과 EG 이제동, 외국인 선수인 베사 호비넨과 한 조에 속한 정윤종은 8강에 오르기만 하면 테란과의 대전을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