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SK텔레콤 정윤종 '죽음의 A조' 최종 생존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417365060455_20130824174356dgame_1.jpg&nmt=27)
![[WCS S2 파이널] SK텔레콤 정윤종 '죽음의 A조' 최종 생존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417365060455_20130824174356dgame_2.jpg&nmt=27)
▶정윤종 2대0 장민철
1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장민철(프, 1시)
2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장민철(프, 11시)
"살아 남았다!"
SK텔레콤 T1 정윤종이 SK게이밍 장민철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 A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정윤종은 24일 독일 쾰른 게임스컴 현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2 파이널 16강 A조 최종전에서 장민철을 상대로 1세트는 점멸 추적자, 2세트는 거신의 힘을 앞세워 승리하고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1세트는 정윤종의 승리였다. 장민철이 추적자 2기를 생산해 밀고 들어왔고 입구 지역에 배치된 정윤종의 추적자 한 기를 잡아내면서 이익을 보는 듯했지만 정윤종은 차원관문에서 생산된 3기의 추적자로 공격 병력을 잡아냈다. 3개의 차원관문에서 추적자를 생산한 정윤종은 장민철의 예언자를 중간에 잡아냈다.
점멸을 개발한 정윤종은 장민철의 입구 지역으로 공격해 들어갔다. 장민철의 불멸자가 생산되기 전 추적자로 피해를 입힌 정윤종은 갓 태어난 불멸자를 일점사를 통해 제거하고 승리했다.
2세트에서 정윤종은 장민철의 불멸자에 대항해 거신을 주력으로 모아갔다. 초반에 모선핵과 추적자, 광전사 한 기를 앞세워 장민철의 본진까지 들어가 피해를 입힌 정윤종은 거신을 모아갔다. 거신 한 기가 생산되자 밀고 올라간 정윤종은 장민철의 불멸자 3기를 제압하지 못하고 퇴각했다.
장민철이 불멸자를 5기까지 모아 내려왔고 동시에 차원분광기의 견제에 피해를 입자 정윤종이 역전을 허용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거신이 4기 이상 모이자 정윤종은 역공을 시도했고 장민철의 12시 확장과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