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에서 벌어진 WCS 시즌2 파이널 8강전에서 이제동은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를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안착했다. 지금까지 요한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이제동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약점을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강현우는 EG 한이석을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라 이제동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스타테일 '폭격기' 최지성은 팀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과의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윤영서와 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