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서 게임단은 2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4일 오후 8시(이하 현지시각) 발표하려고 했던 선수 영입을 오는 9월 1일로 연기한다. 정식으로 발표할 때에는 비디오 인터뷰를 포함한 모든 내용을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에이서 게임단에 합류하는 선수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과거 문성원과 홍승표 코치의 입단을 발표했을 때의 움직임을 감안할 때 한국 유명 게이머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팀에이서 프레드 가우 CEO는 24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선수 영입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글을 남겨 많은 팬들과 관계자로부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