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EG 이제동, 강현우 셧아웃!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520312944895_20130825203857dgame_1.jpg&nmt=27)
▶이제동 3대0 강현우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돌개바람 > 강현우(프, 11시)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네오플래닛S > 강현우(프, 7시)
EG 이제동이 가장 먼저 WCS 시즌2 파이널 결승에 안착했다.
이제동은 25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에서 벌어진 WCS 시즌2 파이널 4강전서 LG-IM 강현우에게 3대0으로 압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2세트에서는 강현우의 거신과 추적자, 광전사 공격을 바퀴를 활용해 양방향 공격으로 많은 이득을 챙겼고 추가 병력까지 초토화시키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이제동의 기세는 3세트에서도 이어졌다. 맵 중앙에서 바퀴 찌르기로 상대 병력을 일부 잡아낸 이제동은 곧바로 본진까지 진격해 상대 수비 병력을 대부분 초토화시켰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추가해서 공격을 펼치던 이제동은 상대가 추적자를 생산하자 맹독충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뮤탈리스크와 맹독충으로 상대 대부분 병력을 정리한 이제동은 강현우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