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스타테일 최지성, 윤영서 3대2로 격파! 이제동과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521291061655_20130825213602dgame_1.jpg&nmt=27)
![[WCS S2 파이널] 스타테일 최지성, 윤영서 3대2로 격파! 이제동과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521291061655_20130825224119dgame_2.jpg&nmt=27)
▶최지성 3대2 윤영서
1세트 최지성(테, 7시) 승 < 우주정거장 > 윤영서(테, 1시)
2세트 최지성(테, 1시) 승 < 네오플래닛S > 윤영서(테, 7시)
4세트 최지성(테, 5시) < 아킬론 황무지 > 승 윤영서(테, 11시)
5세트 최지성(테, 7시) 승 < 외로운 파수꾼 > 윤영서(테, 1시)
스타테일 '폭격기' 최지성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 결승에 진출했다.
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최고령 4강 진출을 기록을 세웠던 최지성은 이번에는 결승에 오르면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최지성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최지성은 경기 초반 밴시를 생산해 상대 본진과 앞마당 확장기지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건설로봇을 대다수 잡아냈다. 상대가 수비에 치중한 사이 최지성은 해병과 공성전차를 조합해 공격을 들어갔고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
최지성은 '네오플래닛S'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초반 공성전차와 해병으로 상대 입구를 틀어막았다. 경기 중반 윤영서의 병력에 뚫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자신의 본진에는 드롭 공격까지 허용했지만 이를 막아낸 뒤 역습으로 많은 피해를 입히면서 다시 한 번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하지만 최지성은 윤영서의 바이오닉 병력에 많은 피해를 입고 3세트를 내줬다. 4세트는 밤까마귀와 해병 찌르기에 앞마당 확장기지를 내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허용했다.
상대 병력을 제거한 최지성은 거침없었다. 결국 최지성은 윤영서의 수비하러 나온 남은 병력까지 정리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