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주는 중국 회사인 XMA가 주최하는 스타워 시즌3 출전을 확정지었다. 오는 28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만6000달러(약 1800만원)의 총 상금이 걸려있고 우승자에게는 1만 달러(약 1110만원)이 주어진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우승자인 조성주는 이번 대회에서 C조에 속해 '문글레이드' 앤드류 펜더, 인빅터스 게이밍 'JIM' 카오 진 후이, WCS 2012 중국 대표 1위인 'Comm' 센 후이와 대결한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조성주를 비롯 SK텔레콤 T1 원이삭, 팀리퀴드 송현덕, LG-IM 임재덕이 참가한다. 원이삭은 A조에서 'MacSed' 후 시앙과 대결하며 임재덕은 B조에서 'Sen' 양치아쳉, 인빅터스 게이밍 'XY' 야오 시앙과 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